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고 나리타 공항으로 도착했다.

스카이라이너를 선호하지만, 마침 치바에서 볼 일이 있어서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탔다.

 

 

사용할수록 작품이 되어가는 메모지. 몇 개 사보고 싶었는데 가격이 개당 10만원 정도라서 넘어갔다.

 

 

이런저런 기념품점이 있다. 마녀 배달부 키키에 나오는 저 지지 고양이 인형 너무 탐나는데, 너무 비싸고 집에도 둘 공간이 없다.

 

한국으로 출발

비행기에 타고 있었을 시점이 마침 마침 저녁 시간대였어서 기내식을 신청했다. 진짜 기내식 신청하길 잘했다. 무언가를 먹었음에도 집 근처 도착했을 때 배고파 죽는 줄

 

 

이렇게 5박 6일 동안 매일 숙소를 바꾸던 일본 여행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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